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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JAPAN 운동 ! 아베 신조 이번에는 과연 사과할 것인가?

리뷰팬더 2019. 11. 6. 12:25


현재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5일날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의미있는 만남을 가젔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아세안+한.중.일의

전세계 인구의 절반을 묶는 규모의 모의 FTA 인데요

이러한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가 11분간 단독 환담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23일날 종료되는 한일정보보호협정 [ 지소미아 - GSOMIA ]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요.


아베 정부가 2019년 7월에 대한민국에 대해

수출통제 조치를 취해 우리나라가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일명 'NO JAPN' 운동이 일어나고

국가적 차원에서도 일본과 협동으로 진행하는 지소미아 작전을

연장 하지않고 중단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어차피 일시적인 불매 운동이고

한국에서도 지소미아를 연장하지 않으면 피해가 있을것 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일본의 생가과 다르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까지도 불매운동과

반일감정이 높아 예정대로 지소미아 도 연장하지 않을것 으로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내에서도

"아무런 이유도 없이 경제 보복은 가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피해가 있을 것이다."

라면서 걱정하던 시민들과 정치세력들이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일본의 수출통제 조치는 오히려 우리 나라에게는

강대국으로 혼자 성장할수 있게 되는 배경이 되었고

일본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물건이 한국에 수출할수가 없어

경제적으로 - 가 되는 조치가 되버리고 말았죠.

이에 국가 내외적으로 까이며 안좋은 상황의 연발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 기간내에

한국과 어떻게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측 아베는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도록 노력하자"

라며 의견을 전달했고,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은

"현안 해결을 위해 고위급 협의를 검토해보자"

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본측 아베는

몇 달전만해도 고집을 꺾지 않고 반한 감정만을 품고있던

아베 신조가 자신들에게 마이너스가 될 것을 생각해서 그런지

적극적으로 다가온 것이 다소 황당하며 어이가 없네요.



자신들의 우책으로 인해 한일 관계가 악화된 만큼

좋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위안부에 관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깊은 속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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