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는 팬더

김건모 성폭행 혐의 뿐만 아니라 폭행 사건에도 연루되었다? 제2의 피해자 제보 본문

팬더의 오늘의 HOY ISSUE

김건모 성폭행 혐의 뿐만 아니라 폭행 사건에도 연루되었다? 제2의 피해자 제보

리뷰팬더 2019. 12. 11. 12:37


2016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주점에서

김건모씨가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제보가 접수되어 고발되었습니다.

고발한 사람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소속의 강용석 변호사로

법적대리인 자격으로 성폭행으로 고발하였다고 합니다.

강용석측은 성폭행 의혹,의심이 아닌 확고하게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이유로는

확고한 증거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피해자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에 제보를 한 이유로는

엄청난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있었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다. 하지만 TV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일명 미우새를 통해 활발하게 출연하는 김건모를 보고

웃고 좋아하는 가족들을 보며 고문과도 같은 시간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고통을 끊고 진정성있는 사과를 원하여

'가로세로연구소'에 제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김건모측은 침묵으로 유지하다가

'일면식도 없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며, 절대 사실이 아니고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 할것' 이라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이 있고 몇 일뒤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났는데요




2007년 1월에 발생한 사건으로

피해자B 씨와 김건모의 파트너 여성 간에 언쟁이 있었는데

김건모가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와 시끄럽다면서

피해자B씨의 머리채를 부여잡고 땅에 눕힌뒤에

눈,코,배 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했으며,직후 택시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가 치료를 받았다는 제보입니다.

왜 신고를 안하였는지 물어보는 대답에서는

일단 부상을 당했기에 치료가 우선이였고 치료후 병원에 있었는데

김건모 측이 기자를 못만나게 했으며 업주와 김건모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고 합니다.

결국 기자는 돌아갔고 김건모측이 너무 무서워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뒤 늦게 제보를 한 이유는 김건모 성폭행 사건을 보고 결심했다고.

성폭행 당한 피해자A씨가 꽃뱀 취급 당하는 것을 보고

화가나며 본인도 힘이 되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증거로는 당시 병원 응급실에서 받은 진단기록을 제출하였습니다.




미우새를 통해 다시금 인지도와 인기를 되찾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프로포즈까지 했던 김건모씨

내년 5월에 있을 결혼식도 미루어져 일각에서는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그런것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김건모측 에서는 어디까지나

사정이 있어 미뤘을뿐 전혀 상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말 뿐만 아니라 증거를 가지고 오면서 시작 된 법적 공방,

양측 모두 자신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결말이 있을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죠?




0 Comments
댓글쓰기 폼
Prev 1 2 3 4 5 6 7 Next